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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초이스의 CEO 인사말입니다.

안녕하세요. 홈초이스 대표
황부군입니다.

“미디어 시장의 프론티어 홈초이스”

지속적 혁신으로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미디어 업계가 ‘격변의 시대’를 맞았습니다. 미디어 플랫폼의 증가로 업계 간 경쟁은 심화 되고, 현대인의 미디어 소비 방식은 다양화, 개인화되었습니다. 이러한 흐름의 복판에 선 홈초이스는 지속적인 혁신으로 미디어 생태계를 주도해가고 있습니다. 홈초이스는 VOD 플랫폼 사업자 중 2007년 국내 최초로 VOD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국내 최다 750만 디지털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위상에 부응하는 지속적인 혁신으로, 고객의 편의성을 강화하고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해왔습니다.
행복한 라이프 생활을 영위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합니다.
모바일에서 콘텐츠 소비가 늘어나는 환경에 맞춰 TV 뿐만 아니라 모바일,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를 통해서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시청패턴 데이터기반 맞춤형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한 데 이어, 세계 최초 UHD 채널인 유맥스(UMAX)를 개국함으로써 기술 선도 미디어 기업으로 발돋움했습니다. 이뿐 아니라 자체 콘텐츠 제작과 배급을 통해 전국 케이블TV 시청자들이 행복한 케이블 라이프 생활을 영위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합니다. 단순한 재미를 넘어 유아, 청소년부터 실버세대까지 전연령층에 걸쳐 건전한 정서를 함양하고 여가를 풍요롭게 하는 고품질의 컨텐츠 제작에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겠습니다.
지난 10년보다 향후 방송 콘텐츠 시장의 10년은 몇 곱절 빠르게 변화될 것입니다. 이에 저희는 VOD를 서비스하는 역할을 넘어 콘텐츠 제작에서 배급까지 전방위적 멀티플레이어가 되기 위한 개혁의 고삐를 늦추지 않을 것입니다. 홈초이스는 지난 2월 새로운 발판을 다지기 위해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로 터전을 옮겼습니다. 지식정보산업시장 선점 경쟁의 중심부인 이곳에서 No.1 미디어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습니다. 미디어 시장의 개척자 역할을 넘어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겠습니다. 애정 어린 관심과 격려로 지켜봐 주십시오.
홈초이스 대표이사
황부군